영상에서 사진 뽑기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입력한 내용과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선택한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MP4·M4V·MOV 형식만 지원합니다. 저장되는 그림은 화면에 보이는 크기가 아니라 영상 원본 해상도 그대로입니다 — 창을 줄여 놓고 저장해도 결과 크기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사용법

  1. 동영상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MP4·M4V·MOV 만 지원).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2. 재생 막대로 대강의 위치를 잡은 뒤 "이전 프레임"·"다음 프레임" 버튼으로 원하는 한 장을 정확히 찾습니다. 시각은 밀리초까지 표시됩니다.
  3. PNG(무손실)와 JPG(용량 작음) 중 형식을 고르고 "이 프레임 저장"을 누르면 미리보기와 함께 결과가 나옵니다. 확인한 뒤 다운로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화면 캡처(스크린샷)와 뭐가 다른가요?

스크린샷은 화면에 그려진 크기 그대로 찍힙니다 — 창을 반쯤 줄여 놓았다면 그 작은 크기로 저장되고, 재생 컨트롤이나 마우스 커서가 함께 찍히기도 합니다. 이 도구는 영상 자체의 원본 해상도로 프레임을 뽑고, 프레임 단위로 앞뒤로 옮겨 가며 정확히 원하는 한 장을 고를 수 있습니다.

프레임 단위 이동이 정확한가요?

Chrome·Edge·Safari 에서는 브라우저가 "지금 화면에 표시된 프레임의 시각"을 알려주므로(requestVideoFrameCallback) 그 값을 기준으로 한 칸씩 정확히 움직입니다. 이 기능이 없는 브라우저(Firefox)에서는 재생 위치를 기준으로 어림해 움직이므로 한 프레임 어긋날 수 있고, 그 사실을 화면에 표시합니다. 또 한 프레임 간격은 파일 헤더의 평균값이라, 프레임 간격이 일정하지 않은 영상(가변 프레임률)에서는 어림값입니다.

PNG 와 JPG 중 뭘 골라야 하나요?

PNG 는 무손실이라 디코드된 프레임을 그대로 담습니다. 영상 자체가 이미 손실 압축이라 PNG 로 저장한다고 화질이 좋아지지는 않지만, 압축을 한 번 더 얹지 않습니다 — 대신 용량이 JPG 의 몇 배입니다. JPG 는 한 번 더 압축해 용량을 크게 줄이므로 웹에 올리거나 메신저로 보낼 때 실용적입니다. 자막·글자·그래프가 많은 화면은 JPG 에서 경계가 번지므로 PNG 를 권합니다.

세로로 찍은 영상도 제대로 나오나요?

네. 세로로 찍은 영상은 대개 가로로 인코딩된 뒤 헤더의 회전 정보로 세워지는데, 브라우저가 그 회전을 적용한 상태로 프레임을 내주므로 저장되는 그림도 세로입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저장될 크기"가 실제 결과 크기입니다.